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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5줄로 보는 청년장병 취업지원
- 대상: 만 34세 이하 현역 군 장병(사회복무요원 등 포함 여부는 기관 확인 필요) 및 전역예정자.
- 핵심 혜택: 1:1 진로상담, ‘청년장병 뉴스타트’ 프로그램(역량 강화 및 직무 교육), 취업박람회 참여 기회 제공.
- 비용: 전액 국비 지원(무료).
- 신청 방법: 국방전직교육원 또는 국방부 일자리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신청.
- 특이사항: 프로그램 참여 시 부대 여건에 따라 ‘구직청원휴가’ 증빙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부대장 승인 필수).
주요 지원 내용: 진로상담부터 일자리 매칭까지
국방부와 국방전직교육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단순히 상담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기르고 기업과 매칭까지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 찾아가는 진로도움 프로그램: 전문 상담사가 부대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1:1로 진로 설계를 돕습니다.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등이 포함됩니다.
- 청년장병 뉴스타트(New Start):
- 1형(진로설계): 진로 목표 설정 및 기초 역량 강화.
- 2형(직무교육): 희망 직무에 맞춘 전문 교육 과정 제공.
- 3형(취업매칭): 채용 설명회 및 우수 기업과의 매칭 주선.
- 국군장병 취업박람회: 매년 대규모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여하여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사후 관리: 전역 후에도 미취업 상태인 경우 지속적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합니다.
신청 대상 및 이용 방법
기본적으로 만 34세 이하의 현역 장병이 대상이며, 특히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상병, 병장급에게 권장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지원 대상 | 만 34세 이하 현역 장병 (육·해·공군 및 해병대) ※ 전역예정일 기준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공고 확인 필요 |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단, 박람회나 특정 교육은 기간 정해짐) |
| 신청 방법 | 1. 국방전직교육원 홈페이지 접속 2. 국방부 일자리멘토링 시스템 이용 3. 소속 부대 인사과 또는 상담관에게 문의 |
※ 온라인 신청 시 군번 및 인적사항을 통해 장병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구직청원휴가 연계 가능성
많은 장병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구직청원휴가(구직휴가)’와의 연계입니다. 이 프로그램 참여가 휴가 사유가 될 수 있을까요?
- 가능성 있음: ‘청년장병 취업박람회’ 참석이나 ‘오프라인 진로 상담/교육’ 참여를 목적으로 구직청원휴가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주의사항: 휴가는 지휘관의 승인 사항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해서 무조건 휴가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부대 사정이나 규정에 따라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소속 부대 행정반에 미리 문의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 구직청원휴가는 장병의 권리가 아닌 지휘관 재량 승인 사항이므로, 프로그램 참여증만으로 휴가를 확신해서는 안 됩니다.
- 각 프로그램별(뉴스타트 1, 2, 3형) 모집 시기가 다를 수 있으니 국방전직교육원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 부대 훈련 일정과 겹칠 경우 교육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소속 부대 간부와 사전 협의가 필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전역한 후에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이 프로그램은 주로 ‘전역예정 장병’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전역 후 일정 기간(보통 6개월~1년 이내)까지 사후 관리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후에는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나 ‘제대군인센터’의 지원을 연계 받을 수 있습니다.
Q. 상담 비용은 정말 무료인가요?
네, 국방부 예산으로 운영되는 국책 사업이므로 장병 개인에게 청구되는 비용은 없습니다.
Q. 어떤 기업에 취업할 수 있나요?
대기업, 중견기업, 강소기업 등 국방부와 협약을 맺거나 박람회에 참여하는 다양한 기업 리스트가 있습니다. 본인의 희망 직무와 기업 수요가 맞아야 매칭이 진행됩니다.
Q. 부대 안에서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데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사이버지식정보방(사지방)을 이용하거나, 개인 스마트폰 사용 시간(일과 후)을 활용해 모바일로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대 내 전문상담관이 배치된 경우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